기후 위기 속 꿀벌 살리기…월동 보온 기술 개발
[앵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겨울철 이상고온으로 꿀벌들이 때 이르게 깨어나 폐사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꿀벌의 안전한 겨울잠을 돕는 ‘월동 저장고’와 ‘물주머니 보온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엄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기후 변화로 겨울철 이상고온 현상이 잦아지고 있는 가운데 낮 기온이 12도 이상 올라가면 여왕벌은 봄이 온 줄 착각하고 산란을 시작합니다. 이때 육아를 시작한 일벌은 수명이 150일에서 40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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