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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타자 레이예스, 홈런타자였니? 배찬승 상대 이틀 연속 7회 홈런, 손호영 백투백 멀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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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롯데 자이언츠의 타선이 심상치 않다. 망설임 없는 스윙으로 개막 이틀 동안 7개의 홈런포로 개막 2연전 싹쓸이에 성큼 다가섰다. 출발은 손호영이었다. 손호영은 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2026 프로야구 개막 이틀째 경기에서 2번 3루수로 선발 출전, 두번째 타석에서 시즌 마수걸이 선제 홈런을 터뜨렸다.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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