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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꺼낸 '新필승조' 삐끗 → 둘이 합쳐 1이닝 4실점이라니…첫날부터 박영현 어깨에 돌덩이 쿵쿵 [SC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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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개막전 승리에도 뒷맛이 씁쓸하다. 대승으로 마무리했어야할 경기에 마무리가 등판했고, 심지어 5아웃을 책임졌다. 자신있게 꺼낸 ‘뉴 KT(위즈)‘의 핵심, 필승조의 난조 때문이다.

KT는 28일 LG 트윈스와의 개막전에서 11대7로 승리했다. 하지만 7~8회 믿었던 필승조가 크게 흔들렸고, 결국 불펜의 부담이 커졌다. 비시즌 보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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