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배민 고객정보 빼돌려 '보복테러'…위장취업까지
[앵커] 돈을 받고 ‘보복테러’ 범죄를 저지른 일당의 총책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범죄에 사용할 개인정보를 얻기 위해 배달앱 외주사에 위장취업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 호송차에서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내립니다. 돈을 받고 남의 집에 오물을 뿌리는 등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의 총책으로 지목된 30대 정모씨입니다. <정모씨 / ‘보복 테러 대행’ 범죄 일당 총책> “(테러범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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