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아미가 만들어 준 ‘퍼플라인’, 멤버들끼리도 정말 감동” (‘요정재형’)
[OSEN=김채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팬들에 감동받은 경험을 떠올렸다.2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안녕하세요 BTS 뷔(V)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정재형은 방탄소년단의 성공을 돌아보며 “2013년에 데뷔해서, 2015년 ‘불타오르네’까지 3년 걸렸다. 사실 데뷔하자마자 지금의 아미가 있던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