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창단 첫 우승’ 불씨 살렸다…정규리그 최종전서 역전우승 가능하다
[OSEN=서정환 기자] 부천 하나은행이 정규리그 최종전서 역전우승 가능성을 살렸다. 하나은행은 2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을 75-58로 완파했다. 이날의 주인공은 단연 이이지마 사키였다. 사키는 32분 18초를 뛰며 24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필드골 성공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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