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안타→안타→적시타 터진 김혜성, 또 쳤다! 4안타 경기 나왔다 [속보]
[OSEN=홍지수 기자]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개막을 맞이한 김혜성이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뛰는 김혜성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와 경기에서 4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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