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원형 감독 첫승 미소 활짝
[OSEN=창원, 이석우 기자] 2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두산은 곽빈이 선발 출전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첫승을 올리고 활짝 웃으며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29 / foto0307@osen.co.kr
原文链接: 조선일보
[OSEN=창원, 이석우 기자] 2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두산은 곽빈이 선발 출전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첫승을 올리고 활짝 웃으며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2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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