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은 조금만 넣어주세요”는 “Easy on the ice”
미국이나 유럽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면, 컵의 80%가 얼음으로 채워져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차가운 음료는 속을 불편하게 만드는데 말이죠. 그렇다고 “No ice”라고 하자니 금방 미지근해져서 시원한 맛이 사라지죠. 적당히 시원하게 즐기고 싶을 때, “얼음은 조금만!”을 어떻게 표현하면 될까요?
原文链接: 조선일보
미국이나 유럽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면, 컵의 80%가 얼음으로 채워져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차가운 음료는 속을 불편하게 만드는데 말이죠. 그렇다고 “No ice”라고 하자니 금방 미지근해져서 시원한 맛이 사라지죠. 적당히 시원하게 즐기고 싶을 때, “얼음은 조금만!”을 어떻게 표현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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