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부진 오선우-박민 다 빠졌다...KIA, 데일 드디어 선발 출격 [인천 현장]
[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데일, 이창진 선발 출격!
KIA 타이거즈가 개막전 충격적인 대역전패의 아픔을 잊기 위해, 선발 라인업 변화를 줬다.
KIA는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서 9회 믿었던 마무리 정해영과 필승조 조상우가 무너지며 6대7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타선도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1번 김호령부터 5번 김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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