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터지는 봄데 야구’ 레이예스, 이틀 연속 홈런 폭발 “팀 분위기 좋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시즌 초 장타가 나오고 있는 것은 스프링캠프 때 준비를 착실히 했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지난해 팀 홈런 1위를 차지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이틀 연속 대포를 가동하며 개막 2연전 싹쓸이에 앞장섰다. 레이예스는 지난 28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 시즌 개막전에서 3-0으로 앞선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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