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의 우승 어렵다' 카세미루의 마음이 메시 쪽으로 기우는 中..인터 마이애미가 너무 강해진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오는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세계적인 미드필더 카세미루의 마음이 미국 마이애미로 기울고 있다고 한다. 영국 매체 트랜스퍼 인사이더의 이적 전문가 딘 존슨은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카세미루를 향한 관심이 선수의 마음을 진심으로 사로잡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29일 전했다. 브라질 출신인 카세미루는 이미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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