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에도 글로벌 금융사 “美, 경기 침체 피한다”…낙관론 근거는?
지난 27일 미국 뉴욕 증시에서 다우 평균이 조정장(Correction)에 진입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 역시 사상 최고치 대비 약 9% 하락하며 조정장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하지만 월가에서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폭등과 글로벌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아직 최악의 상황은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현재의 하락 폭이 혼란의 규모에 비하면 오히려 미미한 수준이라는 분석이다. 바클레이즈 등 글로벌 금융사들은 오히려 연말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며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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