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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멤버십] ‘나만의 비서’와 뭐든지 척척… 나는 더 똑똑한 사람이 된 걸까?

· 한국어· 조선일보

☀️ 굿모닝! 조선멤버십 회원님들 📅 3월 30일 월요일, 새로운 한 주를 여는 아침입니다. 1853년 오늘은 불꽃 같은 삶을 살았던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태어난 날입니다. 고흐는 생전에 단 한 점의 그림만을 팔았을 정도로 자신만의 예술관을 고집하였고, 고독한 예술의 길을 걸었습니다. 돋보적인 그의 붓질은 강렬한 생명력을 그대로 담아냈죠. 소용돌이치는 꿈을 그려낸 ‘별이 빛나는 밤’이나 타오를 듯한 ‘해바라기’는 꿈틀거리는 ‘생물’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