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 자격이 없습니다” 20억 FA 이적생의 한탄, 꽃감독은 믿음의 야구 “우리 불펜들 가지고 있는 능력 좋아”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범수(31)가 이적 후 첫 등판을 망쳤지만 이범호 감독은 변함없는 믿음을 보냈다.김범수는 지난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구원등판해 0이닝 2피안타 1볼넷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2015 신인 드래프트 1차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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