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충격 끝내기 패배’ KIA, 포수·유격수·우익수 교체…'호주 국가대표 유격수' 데일, 9번 유격수 출격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제리드 데일이 마침내 KBO리그 데뷔전에 나선다.
KIA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김호령(중견수) 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 김도영(3루수) 나성범(지명타자) 김선빈(2루수) 윤도현(1루수) 이창진(우익수) 한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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