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는 동점포 허용, 마무리는 결승타 허용…우승팀 LG가 불안하다. 1선발 병원 검진-4선발 1개월 재활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우승팀의 시즌 출발이 불안하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개막시리즈에서 2연패를 당했다.
LG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5-6으로 재역전 패배를 당했다. 전날 타격전 끝에 7-11 패배에 이어 2연패. 개막시리즈에서 스윕패를 당했다.
LG는 이날 선발 임찬규가 1회초 3점을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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