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트럼프와 직통 가능한 ‘특급 로비스트’ 추가 선임
쿠팡이 최근 자사 이익을 대변한 미국 내 로비스트 2곳을 추가 선임한 데 이어 플로리다주(州) 기반의 ‘발라드 파트너스’와도 로비 계약을 맺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 브라이언 발라드 회장 겸 창립자는 로비 회사들이 즐비한 K스트리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직통이 가능한 몇 안 되는 인물로, 과거 트럼프의 저서를 읽고 편지를 주 받은 것을 계기로 가까워진 30년 지기(知己)다. 미국의 희토류 공급망 강화 노력 속 테네시에 대규모 제련소를 짓기로 한 고려아연도 고객으로 두고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