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무, 과학자 귀신돼 울리고 웃기고 다 했다(‘신이랑 법률 사무소’)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윤나무가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윤나무는 27일과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 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5회와 6회에서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천재 과학자 귀신 전상호 역으로 특별 출연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전상호(윤나무 분)는 신이랑(유연석 분)의 귀신 의뢰인으로 첫 등장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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