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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풍향계] 유시민 'ABC론'에 여권 균열…수세 몰린 장동혁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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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론’이 여권에서 뜨거운 논쟁이 되고 있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정치권 인물들의 성향을 A, B, C로 분류해 분석한 건데요.

A는 가치 중심, B는 이익 중심, C는 양쪽을 함께 추구하는 그룹으로 나눴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C형’ 정치인이 지도자가 돼야 사회가 안정된다면서, 그러나 현재 여권은 이익 중심의 B의 크기가 가장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친명’을 앞세워 이익을 추구하는 정치인들을 B로 분류하며, 위기 때 가장 먼저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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