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전력 카라얀의 후임은 공산주의자 아바도, 그의 ‘말러’는 파격이었다
작곡가 구스타프 말러 작품 교향곡 1번 지휘 클라우디오 아바도 연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녹음 1989년 음반사 도이치그라모폰 1989년 10월 8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의 후임자를 선출하기 위해 모였다. 당초 로린 마젤과 제임스 레바인 등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다. 하지만 6시간에 걸친 단원 협의 끝에 최종 발표된 상임 지휘자는 예상을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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