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코미디언, 중증 폐렴 걸린 지 7일만에 사망…안타까운 별세 6주기[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일본 코미디언 고(故) 시무라 켄이 코로나19로 별세한 지 6년이 지났다. 고 시무라 켄은 2020년 3월 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지 7일 만에 사망했다. 당시 고 시무라 켄은 2020년 3월 19일 발열,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을 느꼈고 다음 날 중증 폐렴을 진단받아 입원했다. 이후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