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의 ‘김일성 왕국’ 궤멸시킨 백(白)야전사령부 [호준석의 역사전쟁]
북진 통일을 눈앞에 두고 중공군의 개입으로 수도 서울을 다시 내준 통한의 1·4 후퇴. 그러나 국군과 유엔군은 용감하게 싸워 1951년 3월 다시 38선까지 밀고 올라갑니다. 중공군은 4월, 5월 대공세를 벌였지만 무려 18만명의 사상자를 내며 실패했고, 6월에는 전선이 38선 부근으로 고착됩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북진 통일을 눈앞에 두고 중공군의 개입으로 수도 서울을 다시 내준 통한의 1·4 후퇴. 그러나 국군과 유엔군은 용감하게 싸워 1951년 3월 다시 38선까지 밀고 올라갑니다. 중공군은 4월, 5월 대공세를 벌였지만 무려 18만명의 사상자를 내며 실패했고, 6월에는 전선이 38선 부근으로 고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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