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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2타점 적시타' 1라운더 거포 유망주, 1412일 만에 4번타자 선발 출격…키움, 한화에 전날 패배 설욕할까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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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박찬혁이 4년 만에 4번타자로 선발 출전한다.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전날 개막전에서 키움은 연장 11회 혈투를 벌였으나 9-10으로 석패를 당했다.패배 설욕에 나서는 키움은 이날 이주형(중견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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