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천적이 나간다' 3년간 토종 최다승 임찬규, LG 첫 승을 이끌까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천적 투수’가 시즌 첫 승을 이끌까.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T 위즈와 개막시리즈 2차전을 갖는다.
LG는 전날 개막전에서 난타전 끝에 KT에 7-11로 패배했다. 선발 투수 치리노스가 1회초 2아웃을 잡고서 볼넷을 내주더니, 믿기 어려운 6타자 연속 안타를 맞으며 6점을 허용했다.
KT는 역대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