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사랑의 짜장면데이' 15년…우리동네 노포의 나눔
<출연 : 오춘근·김명숙 옛날 중국집 사장 · 오명 옛날 중국집 주방장> 어릴 때 입학식이나 졸업식에 짜장면을 먹으러 중국집에 간 기억 있으신가요? 요즘도 이사 날에는 짜장면을 먹어야 할 것만 같은데요. 이렇게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짜장면에 대한 추억 하나쯤 갖고 있을 겁니다.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짜장면 한 그릇을 대접하는 곳이 있어 화제입니다. 벌써 15년째라고 하는데요.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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