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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개막하는 LCK 정규시즌, '1강' 젠지를 위협할 경쟁팀은 과연?

· 한국어· 조선일보

LCK 정규시즌이 드디어 4월 1일 개막한다. 올 시즌 역시 디펜딩 챔피언이자, LCK컵 우승팀인 젠지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됐다.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지난 26일 LCK아레나에서 10개팀 감독과 주요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2년째 단일시즌으로 열리는 가운데, 젠지를 제외환 9개팀 감독은 모두 젠지를 우승 1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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