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홍명보호 4골 예방주사! 10골 차 패해도 월드컵 면역력만 생기면 'OK'…손흥민과 이강인의 반성, 오스트리아 반등에 사활

· 한국어·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예방 주사’라면 10골 차 패배도 ‘약’이다. 하지만 성장하지 않으면, 변화하지 않으면, 면역력이 생기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7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3월 A매치 2연전은 월드컵 최종엔트리 발표 전 마지막 리허설이다. 그러나 조별리그를 넘어 월드컵 사상 첫 토너먼트 승리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에는 먹구름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