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오타니 연봉을 우리가 내는거였나요?' 다저스, 12만원짜리 음료컵 팔았다가 비난 폭격

· 한국어·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해도 해도 너무 하다. 다회용 음료컵이 무려 12만원이라니. 현지 팬들 사이에서도 ‘심하다’는 비난이 일고있다.

LA 다저스는 올 시즌부터 다저스타디움 홈 경기시 구장내 매점에서 다회용 음료컵을 팔고 있다.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등번호와 이름이 새겨진 저지 모양을 형상화한 이 컵의 가격은 74.99달러. 세금까지 포함하면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