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초 또 최초! 이렇게 완벽하게 영양가가 없다니 → MLB 데뷔한 日 최고 거포, '승리 확률 0%' 기이한 홈런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일본의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무라카미는 화이트삭스에서 데뷔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린 최초의 선수가 됐다. 역대 일본 타자 중에서는 조시마 켄지 이후 두 번째다. 하지만 팀이 모두 크게 지고 있던 상황에 나와서 영양가는 적었다. 무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