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실책에도 “고맙다”라니…비슬리, 첫 등판서 드러난 ‘대인배 클래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계획한 부분대로 마운드에서 보여줄 수 있어서 어느 정도는 한국에서의 첫 등판이 만족스러웠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제레미 비슬리가 KBO리그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비슬리는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비자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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