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물었나' 한화 보호명단 제외→키움행 베테랑, 충격 연장패에 빛 바랜 출루쇼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이 개막전 5출루 맹활약에도 팀 패배로 웃지 못했다.키움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 연장 11회 끝에 9-10 석패를 당했다. 이날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안치홍은 2루타 2개를 포함해 2안타 3볼넷 2득점으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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