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사장 제안도 NO’ 커쇼, 은퇴 이후에도 다저스와 계속 함께...어떤 역할 맡을까?
[OSEN=손찬익 기자] ‘푸른 피의 사나이’ 클레이튼 커쇼가 은퇴 이후에도 LA 다저스와의 인연을 이어간다.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야후 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명예의 전당 입성이 유력한 커쇼는 구단 특별 보좌역으로 합류한다. 구체적인 업무 범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는 “다저스의 일원으로서 작은 부분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