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인생 최고의 순간” 9회 만루 지운 신인 박정민, 롯데 최초 역사 썼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야구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됐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신인 투수 박정민이 데뷔전에서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었다. 가장 숨 막히는 순간, 마운드에 올라 팀 승리를 지켜냈다.박정민은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정규 시즌 개막전에서 6-3으로 앞선 9회 1사 1루 상황에 등판했다.그러나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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