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방출→시민구단’ 43세 최고령 투수, 아직 쌩쌩하다…무실점 홀드→3연패 후 4연승 이끌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의 베테랑 투수 고효준(43)이 퓨처스리그 첫 등판에서 홀드를 기록했다. 고효준은 28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해 1⅔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4연승에 기여했다. 울산이 4-2로 앞선 8회, 고효준은 선발 나가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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