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12살 아들 뒀는데 “디스크 수술, 손가락 기형, 백내장..너무 미안해”(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임혜영 기자] 조재윤이 배우 일을 하며 많은 부상을 당했다고 고백했다.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난 오늘도 아내 몰래 눈물을 흘린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조재윤은 “늦게 결혼해서 늦게 아이를 낳았다. 제가 배우를 늦게 선택을 했다. 액션 배우를 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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