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승→홀드…158km 쾅! 태그가크 고사했던 '한국계' 파이어볼러, 2G 연속 무실점 철벽투 펼치다
[OSEN=홍지수 기자] 태극마크를 고사했던 ‘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제 몫을 해내고 있다.세인트루이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경기에서 6-5로 이겼다.7회까지 점수는 2-0. 세인트루이스가 알렉 버럴스과 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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