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억 안겼는데 늘 부상 걱정…韓 특급 좌완, 어떻게 1052일 만에 깨어났나 “개막전 유일 토종 선발, 자부심 갖고 던졌다”
[OSEN=창원, 이후광 기자] 고액 연봉에도 유리몸 오명에 시달린 프로야구 특급 좌완투수가 개막전 선발을 맡아 한국야구의 자존심을 세웠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좌완 에이스 구창모는 지난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 87구 투구를 앞세워 2023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