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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m 찍고 변화구까지 된다” 튼동이 찍은 꽃미남 신인, 개막 엔트리 승선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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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이면 충분하다”.롯데 자이언츠 신인 투수 박정민이 데뷔 첫해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김태형 감독의 확신이 담긴 선택이었다.장충고와 한일장신대를 거쳐 올 시즌 롯데 유니폼을 입은 박정민은 시범경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6차례 마운드에 올라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0.00의 완벽투를 펼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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