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다음은? 무섭게 올라온 루비오… 1년 만에 지지율 3→35% 수직 상승
미국 텍사스주(州) 그레이프바인에서 열리고 있는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마지막 날인 28일 설문에 응한 약 16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여론 조사인 이른바 ‘스트로 폴(straw poll)’ 결과가 공개됐다. 비공식 조사이기는 하지만 보수 진영 최대 연례행사인 CPAC 참가자들은 매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의 정서를 대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2028년 대선 공화당 경선이 오늘 열린다면 누구를 지지하겠냐는 질문에 J D 밴스 부통령이 53%,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35%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스는 지난해에 비해 12%포인트가 빠진 반면, 루비오는 32%포인트나 올랐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