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문은 또 닫혔다! 성남-김포, 4연속 0-0 악연...충남아산은 화성 꺾고 첫 클린시트(종합)
[OSEN=정승우 기자] 또 0-0이다. 성남FC와 김포FC가 다시 한 번 서로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두 팀의 맞대결은 어느새 4경기 연속 무득점 무승부다.성남과 김포는 28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조용한 승격 후보로 꼽히는 두 팀은 이번에도 팽팽했다. 쉽게 무너지지 않았고, 쉽게 흔들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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