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번 박찬호' 다시 보나 했는데…검은 정장으로 마운드 오른 레전드 왜?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레전드’ 박찬호가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유니폼이 아닌 정장이었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개막전을 치른다. 2008년 이후 18년 만에 대전에서 열리는 개막전. 한화는 시구자로 ‘코리안특급’ 박찬호를 선정했다. 1994년부터 2010년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LA 다저스, 텍사 레인어즈,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