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인선 임박 관측…인사 숨통 트일까
[앵커] 경찰 수장 공백이 길어지는 가운데 차기 경찰청장 인사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박정보 서울청장, 박성주 국수본부장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데요. 경찰청장 인선이 마무리되면 그간 지연됐던 총경급 이상 승진과 전보인사도 속도가 붙을 걸로 보입니다. 윤형섭 기자입니다. [기자] 12·3비상계엄 이후 공석으로 남겨졌던 경찰청장 인사가 조만간 이뤄질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약 1년3개월간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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