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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KIM 밀어낸 게 왜 논란?” 김혜성 충격 마이너 강등, 美 벌써 잊었다…“로버츠 선택 옳았어” 뒤집힌 여론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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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김혜성을 밀어낸 ‘타율 1할대’ 유망주가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을 향한 여론이 뒤바뀌었기 때문이다.

LA 다저스 유망주 알렉스 프리랜드는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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