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김하성과 골글 경쟁 했던 2루수, 이제는 범접불가다...PCA 이어 호너까지, 컵스와 6년 2127억 '잭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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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김하성과 골드글러브를 경쟁했고 비교 대상이 됐던 니코 호너(시카고 컵스)가 2루수 역대 4번째 규모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ESPN’의 제프 파산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컵스와 호너가 6년 1억4100만 달러(2127억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2루수로는 역대 4번째 계약 규모라고도 덧붙였다. 로빈슨 카노(10년 2억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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