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해외파 8명 불렀다!" 日 '경계' 폭발…'이민성호' 잡았던 일본 U-21, 미국에 0-2 패배→한국 'AG 준비' 견제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대한민국 라인업에 경계심을 드러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게키사커는 28일 ‘일본 21세 이하(U-21) 대표팀이 해외파 8명을 소집한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과 붙는다’고 보도했다. 한국 U-23 대표팀은 지난 23일부터 31일까지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훈련을 한다. 당초 튀르키예 전지훈련을 통해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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