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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FA 충격적인 데뷔전' 아웃카운트 1개도 못 잡고 무너진 김범수...쥐구멍 찾고 싶었던 순간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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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기대를 안고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20억 좌완 김범수의 데뷔전은 충격적인 부진이었다. 개막전에서 아웃카운트 1개도 잡지 못한 채 만루 위기를 자초하며 스스로 무너졌다. 2015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김범수는 2025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었다. 불펜 강화를 위해 KIA는 시장에 나온 김범수와 3년 총액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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