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0계단-건물 100층 뛰었다!' 안세영 나와! 결승 재대결 예고…왕즈이 극한 체력 훈련 포착
[OSEN=우충원 기자] 왕즈이가 다시 한 번 안세영을 겨냥해 강도 높은 담금질에 나섰다. 단순한 체력 훈련을 넘어 재대결을 대비한 준비가 본격화된 모습이다.중국 국가체육총국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대표팀 훈련 장면을 공개했다. 선수단은 베이징 인근 서산 팔대처에서 산악 코스를 활용한 체력 강화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정상까지 이어지는 약 2300개의 계단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