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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롯데 최초 개막전 세이브라니! 롯데 박정민, 9회 만루→연속 삼진→첫 세이브…”너무 좋은 피칭” 튼동도 완전 반했네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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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등판한 신인 박정민이 개막 첫 등판이라는 부담감을 이겨내고 너무 좋은 피칭을 해줬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마운드에 깜짝 스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대졸 신인 박정민. 장충고와 한일장신대를 졸업한 뒤 올 시즌 롯데 유니폼을 입은 박정민은 시범경기 6경기에 등판해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0.0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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