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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KT 재계약 불가 통보 KBO 결별 → 메이저리그 첫승 투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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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고 한국을 떠났지만, 인생 역전은 이뤄졌다.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메이저리그 첫 승을 거뒀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소속 투수 헤이수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회말 불펜 투수로 등판했다. 디트로이트가 1-2로 지고있던 상황. 선발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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